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오래 보관하는 법 & 김장 남은 재료 활용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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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배추와 무, 쪽파를 한꺼번에 거두고 나면 김장을 하고도 채소가 남습니다. 텃밭에서 직접 키운 거라 아깝기도 하고, 그렇다고 한꺼번에 다 먹을 수도 없습니다. 이럴 때는 채소마다 따로 챙겨두는 게 좋습니다. 배추는 물러지지 않게, 무는 마르지 않게, 쪽파는 잎이 금방 시들지 않게 보관해야 합니다. 김장하고 남은 채소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어떻게 싸서 보관하면 오래 먹을 수 있는지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남은 배추와 무, 쪽파를 음식에 활용하는 방법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겨울 동안 먹을 무를 항아리에 세워 넣고 땅에 묻어 저장하고 있습니다.  가을 텃밭 재배 시리즈 1편 - 8월 말 가을 텃밭 준비 - 김장배추, 무, 쪽파 심는 시기와 밭 만들기 모두정리 2편 - 8월 말 가을 텃밭 병충해 관리와 친환경 방제법 (배추벌레, 진딧물, 벼룩잎벌레) 3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성장 과정과 필수 중간 관리법 (추비, 솎음, 북주기, 물 관리) 4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알맞은 수확 시기와 서리 피해 없는 수확법 5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오래 보관하는 법 & 김장 남은 재료 활용 레시피 김장하고 남은 배추, 무, 쪽파 - 겨울까지 보관하고 먹는 방법 *가을 채소 신선 보관! 야채 보관 용기 & 비닐팩 모음* *김장철 필수 아이템! 대형 김치통 & 스텐 김치통 기획전* 작물별 신선 장기 보관 & 추천 활용 요리 재료 추천 보관 장소 보관법 추천 활용 요리 배추 서늘한 베란다/창고 (2~5℃) 겉잎 4~5장 유지, 신문지로 감싼 뒤 뿌리가 아래로 가게 세워 보관 김장, 배추된장국, 배추전, 배추굴쌈 무 서늘하고 어두운 곳 (0~4℃) 무청(생장점) 자르기, 신문지+비닐 2중 밀봉 보관 김치 속, 소고기무국, 무나물, 무조림, 무생채...

보강토 옹벽 하단에 균열이 생겼다면, 그냥 보수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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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강토 옹벽을 시공하고 3년 정도 지나면 블록에 작은 금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블록에 금이 갔으니 괜찮은 건가 싶습니다. 하단이나 모서리 쪽에 금이 보이면 더 신경이 쓰이고요. 이런 경우 금 간 부분만 메워도 되는지, 옹벽을 한번 살펴봐야 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이 간 블록만 딱 떼어서 볼 건 아닙니다. 어디에 금이 갔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금이 위아래로 간 건지 옆으로 간 건지, 금이 얼마나 벌어졌는지도 봅니다. 주변 블록이 같이 밀려 있거나 앞으로 튀어나온 곳은 없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블록 표면에 아주 가늘게 금만 간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금은 옹벽 전체에 문제가 생긴 것과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시공한 지 3년 정도 된 옹벽이라면 주변을 한번 같이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처음 기초를 어떻게 해놓았는지, 뒤채움재를 제대로 넣었는지부터 봅니다. 흙을 넣고 다짐은 제대로 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블록 뒤에 들어가는 그리드가 어떻게 설치됐는지도 봐야 하고요. 비가 온 뒤라면 물이 빠지는 것도 확인해 봅니다. 옹벽 뒤쪽으로 빗물이 들어가는 곳은 없는지, 물이 빠지지 않고 고여 있는 곳은 없는지도 같이 살펴봅니다. 보강토 옹벽 블록 사이로 물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비가 온 뒤라면 배수 상태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강토 옹벽 하단에 균열이 생겼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토목·건축 안전진단 & 보강토 옹벽 전문 보수 업체 모음* *콘크리트 균열 보수제 & 에폭시 주입재 기획전* 하단 블록에 생긴 균열, 무엇부터 봐야 할까요? 제일 먼저 보는 건 금이 간 부분보다 옹벽 모양입니다. 블록에 가느다란 금만 있고 옹벽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거나 밀려 나온 모습이 없다면 주변 상태를 조금 더 지켜봅니다. 반대로 금이 점점 굵어지거나 옆 블록까지 계속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벽면이 앞으로 불룩하게 튀어나온 곳이 보이기도 하고, 한쪽 부분만 내려앉은 것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런 모습까...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알맞은 수확 시기와 서리 피해 없는 수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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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심어둔 배추와 무, 쪽파가 어느 정도 자라면 이제 수확할 때가 됐나 싶어집니다. 그런데 막상 밭에 나가 보면 하루 이틀 더 두어야 할지, 지금 거둬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수확 날짜를 달력만 보고 정하기보다는 배추와 무를 직접 보는 게 낫습니다. 배추는 속이 얼마나 찼는지 살펴보고, 무는 뿌리를 살짝 확인해 얼마나 굵어졌는지 봅니다. 쪽파도 잎의 크기와 자란 상태를 보고 거둘 때를 정합니다. 너무 오래 밭에 두면 배추가 갈라지기도 하고, 무는 속이 비는 '바람들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서둘러 거두면 아직 덜 자란 채로 수확하게 됩니다. 김장할 때가 다가오면 배추와 무를 한꺼번에 거두게 됩니다. 쪽파까지 언제 수확하면 좋은지, 서리나 갑작스러운 추위가 오기 전에 어떻게 거두면 되는지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수확 시기를 정하기 위해 가을 텃밭 배추밭에 나가 배추가 얼마나 단단하게 자랐는지 살펴봤습니다.  가을 텃밭 재배 시리즈 1편 - 8월 말 가을 텃밭 준비 - 김장배추, 무, 쪽파 심는 시기와 밭 만들기 모두정리 2편 - 8월 말 가을 텃밭 병충해 관리와 친환경 방제법 (배추벌레, 진딧물, 벼룩잎벌레) 3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성장 과정과 필수 중간 관리법 (추비, 솎음, 북주기, 물 관리) 4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알맞은 수확 시기와 서리 피해 없는 수확법 5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오래 보관하는 법 & 김장 남은 재료 활용 레시피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수확 시기와 방법, 언제 거두면 좋을까 *가을 텃밭 수확 필수품! 농업용 칼 & 모종 수확 장갑 모음* *신선함 그대로! 김장채소 수확용 대형 망 & 포대 특가* 작물별 정확한 수확 시기 & 상태 판단 기준 작물명 표준 수확 시기 밭에서 확인해야 할 수확 적기 신호 수확 시 주의사항 김장배추 모종 정식 후 60~70일 (...

늘어난 뱃살 때문에 시작한 저녁 단식, 몸은 어떻게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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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면서 예전에는 그냥 넘겼던 것들이 조금씩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술을 마셔도 다음 날이면 괜찮았고, 밤늦게 뭘 먹어도 별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으니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술자리나 회식도 자주 있었고 저녁 먹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늦어졌습니다. 밥 먹으면서 술도 한잔하고, 집에 들어와서는 또 배가 고프다며 뭔가를 주워 먹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어느 날부터 뱃살이 눈에 띄게 나와 있었습니다. 옷을 입었을 때도 예전과 느낌이 달랐습니다. 계단을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 차는 날이 있었고,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더부룩해서 한동안 불편하기도 했습니다. 배가 꽉 찬 느낌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나이 탓인가 했습니다. 원래 나이가 들면 다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나?' 그때부터 생활을 조금씩 돌아보게 됐습니다. *중년 건강 관리! 혈당·체지방 케어 영양제 기획전* *속 편한 아침! 유기농 덴마크 유산균 & 효소 모음* 인생 2막을 생각하면서 귀촌과 귀농을 선택한 것도 같은 이유였습니다. 지금까지 살던 방식에서 조금 벗어나서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생활을 바꾸려고 하니 먹는 것부터 손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도 해야 했고요. 무엇보다 저녁에 너무 많이 먹고 늦게 자는 습관부터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거창한 건강법을 찾아본 건 아니었습니다.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하다가 저녁 단식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저녁을 아예 굶는 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찾아본 내용은 조금 달랐습니다. 저녁을 너무 늦게 먹지 않고, 밥을 먹은 뒤에는 야식이나 간식을 먹지 않는 식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까지 음식이 들어가지 않는 시간을 두는 방법 이었습니다. 저는 일단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직접 해보기로 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바로 눕지 않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3~4시...

가을 텃밭 배추, 무 성장 과정과 필수 중간 관리법 (추비, 솎음, 북주기, 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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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텃밭에 배추 모종을 심고 무 씨앗을 뿌려놓으면 처음 며칠은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매일 밭에 나가봐도 어제와 같은 모습입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면 배추 잎이 하나둘 커지고, 무도 땅 위로 잎이 올라오면서 땅속에서는 뿌리가 굵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는 밭에 나갈 때 배추와 무를 한 번씩 살펴봐야 합니다. 무가 너무 빽빽하게 올라왔다면 솎아주고, 배추는 잎이 잘 자라고 있는지 봅니다. 웃거름(추비)을 줄 때가 되었는지, 흙을 북돋아줄 곳은 없는지도 같이 확인하고 물이 너무 부족하거나 많이 고이지는 않는지도 봐야합니다. 배추와 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어느 시기에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무가 한창 자라는 시기, 1차 웃거름을 주고 밭의 생육 상태를 함께 살펴봅니다.  가을 텃밭 재배 시리즈 1편 - 8월 말 가을 텃밭 준비 - 김장배추, 무, 쪽파 심는 시기와 밭 만들기 모두정리 2편 - 8월 말 가을 텃밭 병충해 관리와 친환경 방제법 (배추벌레, 진딧물, 벼룩잎벌레) 3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성장 과정과 필수 중간 관리법 (추비, 솎음, 북주기, 물 관리) 4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알맞은 수확 시기와 서리 피해 없는 수확법 5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오래 보관하는 법 & 김장 남은 재료 활용 레시피 가을 텃밭 배추와 무, 자라는 모습과 중간 관리 *가을 텃밭 필수품! 웃거름용 친환경 복합비료 모음* *손쉬운 텃밭 물주기! 점적 호스 & 분무기 기획전* 배추와 무의 생육 단계별 중간 관리 모두보기 같은 가을 작물이라도 배추는 지상부의 '결구(속채우기)', 무는 땅속 '뿌리 비대'에 집중되므로 관리법이 다릅니다. 작물 생육 단계 시기 (정식/파종 후) 핵심 중간 관리 내용 배추 활착 및 잎 확장기 1~3주차 뿌리 안착 확인, 1차 웃거름(포기 사이), 해충 방...

8월 말 가을 텃밭 병충해 관리와 친환경 방제법 (배추벌레, 진딧물, 벼룩잎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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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지나고 김장채소를 심기 시작하면 텃밭의 모습도 달라지게 됩니다. 배추와 무가 자라는 동안 잎에 구멍이 생기거나 작은 벌레가 붙어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을이라고 해서 병해충 걱정이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특히 배추와 무처럼 잎을 키워 수확하는 채소는 어린 시기에 피해를 받으면 생육이 크게 늦어집니다. 벌레가 바로 보인다고 무작정 농약을 치기보다는, 어떤 해충인지 확인하고 알맞은 친환경 방법을 사용한다면 텃밭을 훨씬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가을 텃밭에서 꼭 살펴보아야 할 대표 해충들과 안전한 친환경 방제 요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잘 자란 배추 잎에도 벌레가 생기면 군데군데 구멍이 남습니다. 잎의 앞뒤를 살펴 피해가 번지는지 확인해 봅니다.  가을 텃밭 재배 시리즈 1편 - 8월 말 가을 텃밭 준비 - 김장배추, 무, 쪽파 심는 시기와 밭 만들기 모두정리 2편 - 8월 말 가을 텃밭 병충해 관리와 친환경 방제법 (배추벌레, 진딧물, 벼룩잎벌레) 3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성장 과정과 필수 중간 관리법 (추비, 솎음, 북주기, 물 관리) 4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알맞은 수확 시기와 서리 피해 없는 수확법 5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오래 보관하는 법 & 김장 남은 재료 활용 레시피 가을 텃밭에 생기는 해충과 친환경 관리 방법 *가을 텃밭 해충 차단! 친환경 한랭사 & 방충망 모음* *유기농 농가 필수품! 안전한 친환경 한방 방제제* 가을 텃밭에서 주의해야 할 대표 해충 5가지 가을철 배추, 무, 쪽파 등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해충들의 피해 모습과 초기 대응법입니다. 해충 이름 주로 보이는 모습 대표적인 피해 흔적 초기 관리 및 방제법 벼룩잎벌레 검고 조그마한 벌레가 톡톡 튐 어린 잎에 깨알 같은 잔구멍이 숭숭 뜀 모종 정식 직후 한랭사 설치, 친환경 방제 ...

8월 말 가을 텃밭 준비 - 김장배추, 무, 쪽파 심는 시기와 밭 만들기 모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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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동안 토마토와 고추, 오이 같은 작물을 키웠던 텃밭도 8월 말이 되면 다음 농사를 준비할 때가 됩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조금씩 누그러지고,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달라지는 시기입니다. 밭도 계절을 따라 다음 작물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중부지방을 기준으로 8월 중, 하순부터 9월 초 사이에 김장배추 모종을 심고 무를 파종합니다. 알싸한 맛이 일품인 쪽파도 8월부터 9월 사이에 재배를 시작합니다. 지금부터 8월 말부터 준비하기 좋은 가을 작물과 실패 없는 텃밭 만들기 관리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가을 텃밭에서 속이 차오르며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 배추  가을 텃밭 재배 시리즈 1편 - 8월 말 가을 텃밭 준비 - 김장배추, 무, 쪽파 심는 시기와 밭 만들기 모두정리 2편 - 8월 말 가을 텃밭 병충해 관리와 친환경 방제법 (배추벌레, 진딧물, 벼룩잎벌레) 3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성장 과정과 필수 중간 관리법 (추비, 솎음, 북주기, 물 관리) 4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알맞은 수확 시기와 서리 피해 없는 수확법 5편 - 가을 텃밭 배추, 무, 쪽파 오래 보관하는 법 & 김장 남은 재료 활용 레시피 가을 텃밭 시작하기, 8월 말 심기 좋은 작물과 관리 방법 *가을 텃밭 필수품! 유기농 퇴비 & 원예용 흙 특가* *병해충 차단! 텃밭 한랭사 & 멀칭비닐 모음* 8월 말부터 심기 좋은 가을 작물 가을 텃밭의 대표 주자는 배추, 무, 쪽파입니다. 여기에 상추나 쑥갓 같은 잎채소를 조금 더하면 가을 내내 신선한 채소를 식탁에 올릴 수 있습니다. 작물명 추천 시작 시기 심는 방법 핵심 관리 포인트 김장배추 8월 중, 하순 ~ 9월 초 모종 심기 (정식) 심기 1~2주 전 밑거름 주기, 벼룩잎벌레 방제 김장무 8월 중, 하순 ~ 9월 초 씨앗 파종 흙 깊이 갈기, 점...

노령연금 수급자격 몇 살부터? 2026년 조기수령 감액과 재직자 감액 기준 달라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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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에 살다 보니 노후에 필요한 돈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도시에서는 은퇴한 뒤에도 다시 일자리를 알아볼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농촌은 젊은 사람들도 마땅한 일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은퇴 후 귀촌한 분들이나 평생 농사일을 해오신 분들도 생활비를 넉넉하게 벌기는 어려운 편입니다. 저 역시 귀촌해서 시골살이를 하다 보니 이런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게 됩니다. 그래서 노령연금을 받을 나이가 된 분들에게 국민연금은 '그저 매달 받는 돈' 이상의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달 정해진 돈이 들어오니 생활비 마련할 걱정에서도 한결 마음이 놓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민연금은 나이가 됐다고 누구나 똑같이 받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 기간이 필요하고, 출생연도에 따라 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도 다릅니다. 일찍 받으면 연금액이 줄어들고, 늦춰 받으면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일을 계속하고 있다면 소득에 따라 연금이 줄어드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2026년부터 달라진 내용도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노령연금을 받는 사람의 감액 기준이 크게 완화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2026년 8월 현재 기준으로 노령연금 수급자격과 조기노령연금, 그리고 일을 하면서 연금을 받을 때 적용되는 감액 기준까지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국민연금 홈페이지에서 연금 신청 메뉴를 확인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노령연금 수급자격 몇 살부터? 조기수령 감액과 2026년 재직자 감액완화까지 *노후 자금 준비 필수! 개인연금 & 저축보험 비교* *시골살이 든든하게! 농업인·귀농인 정책자금 안내* 노령연금은 몇 살부터 받을 수 있을까 국민연금의 노령연금은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이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생연도에 따라 정해진 연금 받는 나이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연금공단에서도 이 두 가지를 기본적인 수급 조건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연금을 몇 살부터 받는지는 출생연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출생연도별로 나눠서 보겠습니다. 출생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