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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상강(霜降)입니다. 첫서리 오기 전 텃밭에서 꼭 챙겨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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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도시는 모르겠지만, 저 있는 곳 아침엔 겨울인가 싶을 정도 입니다. 한낮에는 아직 가을 햇살이 따뜻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빠르게 내려갑니다. 산과 들의 나뭇잎은 하루가 다르게 색을 바꾸고, 텃밭의 작물들도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은 상강(霜降) 입니다. 서리 상(霜), 내릴 강(降). 이름 그대로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때라는 뜻입니다. 한로를 지나 늦가을로 접어든 자연이 겨울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시기이지요.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 내내 돌보았던 텃밭은 이제 수확을 마무리할 때입니다. 무와 배추는 속을 채우고, 고구마와 땅속 작물은 거둘 시기를 살펴야 합니다. 마늘과 양파처럼 겨울을 앞두고 심는 작물도 준비해야 하지요. 무엇보다 갑작스러운 서리와 기온 하강에 대비할 때입니다. 오늘은 상강의 뜻과 유래부터 2026년 늦가을 텃밭 관리, 서리 피해를 줄이는 방법, 수확한 농산물의 보관, 겨울 농사를 위한 준비까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텃밭을 정리하는 분에게도, 내년 농사를 준비하는 분에게도 도움이 되는 가을 농사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노랗고 붉게 물든 나뭇잎이 가을의 깊이를 더합니다. 상강을 지나면 아침 공기는 더욱 차가워지고, 자연은 겨울을 맞을 준비를 시작합니다. 2026년 10월 23일, 상강(霜降)입니다. 서리 내리는 늦가을, 텃밭 수확 마무리와 겨울 농사 준비법 1. 상강(霜降)이란? 날짜와 뜻부터 알아보기 상강은 24절기 가운데 열여덟 번째 절기이며, 가을 절기의 마지막에 해당합니다. 한로(寒露)와 입동(立冬) 사이에 들며, 양력으로는 대체로 10월 23일이나 24일 무렵입니다. 24절기는 음력 날짜를 기준으로 정해지는 명절과 달리 태양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나눈 계절의 표시입니다. 태양의 황경이 15°씩 변할 때마다 절기가 하나씩 돌아오며, 상강은 태양의 황경이 210°에 이르는 시점입니다. - 2026년 ...

농어촌 기본소득, 2027년 전남광주 어디까지 확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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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아가려면 매달 생활비가 들어갑니다. 농촌에 살면 매달 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처럼 매달 정해진 월급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농사를 지어도 농산물값에 따라 수입이 달라집니다. 농번기에는 바쁘게 일해도 농한기에는 수입이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생활비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병원에도 가야 하고, 장도 봐야 합니다. 차를 타고 읍내에 한 번 다녀와도 기름값이나 교통비가 듭니다. 농촌에 산다고 돈 쓸 일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이런 농어촌 주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을 확대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시장)은 출범 100일 기자회견에서 2027년부터 농어촌 기본소득을 확대하자고 시, 군에 제안했습니다. 정부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만 지원하지 말고, 사업 대상에서 빠진 인구소멸 위험지역까지 지원하자는 내용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2027년부터 전면 시행하겠다는 것은 시장이 밝힌 목표 입니다. 어느 지역에 얼마를 지급할지, 사업에 들어가는 돈은 누가 얼마나 부담할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부도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역을 새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에서 추진하는 기본소득 확대안과 정부 시범사업은 별개의 계획입니다. 어디까지 지원이 확대될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합니다. 페튜니아(Petunia)로 만든 예쁜 하트, 박경리문학공원 전남광주 농어촌 기본소득 2027년 확대 제안, 지원 대상과 확정 여부 1.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무엇을 제안했나 민형배 시장은 10월 8일 기자회견에서 정부 시범사업에 선정되지 않은 지역에도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원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특별시와 해당 군이 비용을 나눠 내고 농촌 주민에게 소득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정부 시범사업에 뽑힌 지역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대상에서 빠진 지역에도 지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지역에 따라 지원을 받는 곳과 받지 못하는 곳이...

부모님을 모시고 올걸… 지나고 나서야 깨달은 가족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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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바라며 살아갑니다. 조금 더 나은 삶을 꿈꾸고, 지금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애쓰며, 때로는 소중한 사람들과 떨어져서라도 새로운 길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합니다. 그 선택이 옳았는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선택은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마음 한구석에 남아 후회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오늘 유튜브에서 한 탈북자의 지난날에 대한 회고를 보았습니다. 영상 바로가기 -  노 저어 탈북한 북한 남자가 대한민국 땅 밟고 오열한 이유 "한국 와서야 깨달았습니다" [김영철 1시간 몰아보기] 그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 담긴 사연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자식과 형제, 그리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가슴을 먹먹하게 한 것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들에게 건넨 말씀이었습니다. 오늘 글을 쓰게끔 한 내용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영상 39분쯤부터 나옵니다.) 그 말들은 길지 않았습니다. 특별히 꾸며진 말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 짧은 대화 속에는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과 가족을 두고 떠나야 하는 사람의 고통, 그리고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아궁이에 군불을 지피던 시절, 따뜻한 아랫목에는 가족의 온기가 함께 있었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지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가슴 아픈 날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왜 어머니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아들이 한국으로 떠나려는 마음을 품었을 때,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 엄마한테도 말하지 마라, 한국 간다는 소리를. 나 : 왜요? 아버지 : 엄마도 여자 아니냐. 엄마도 여자야. 너만 자식 아니거든. 너 하나 때문에 그 5형제가 어떻게 될지 어떻게 장담을 해. 나 : 아버지는 그럼 왜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아버지 : 너라도 변변하게 살라는 ...

산에서 도토리를 주워도 될까? 다람쥐의 겨울 먹이와 채취 전 알아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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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집 주위에 사람들이 제법 보입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무얼 하러 왔는지는 금방 알겠습니다. 걷다가 걸음을 멈추고 허리를 숙이는가 하면, 나무 아래를 이리저리 들여다보기도 합니다. 도토리를 줍는 사람들입니다. 손에 든 것도 제각각입니다. 작은 비닐봉지를 든 사람도 있고, 아예 마대자루를 가져온 사람도 있습니다. 가을이 되니 도토리가 떨어지는 곳마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모양입니다. 도토리는 예전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열매입니다. 가을에 주워 말렸다가 가루를 내고, 물에 담가 떫은맛을 우려낸 뒤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집에서 직접 묵을 쑤어 먹어 본 분이라면 그 맛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러니 나무 아래 떨어진 도토리를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손길이 닿는 만큼 도토리를 먹고 사는 숲속 동물들에게는 먹을 것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람쥐와 청설모에게 도토리는 겨울을 나는 데 필요한 먹이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산에 떨어진 열매라고 해서 마음대로 주워 가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디에서 줍느냐에 따라 채취가 금지될 수도 있고, 숲속 동물들의 먹이를 생각하면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는 마음도 있어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도토리를 주워도 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 도토리가 숲속 동물들에게 어떤 먹이인지 알아보려 합니다. 도토리를 주울 때 지켜야 할 점과 식용할 때 확인할 사항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집 옆 산속에 떨어진 도토리. 사람에게는 먹거리가 되지만 다람쥐와 청설모 등 야생동물에게도 소중한 가을철 먹이입니다. 산에서 도토리를 주워도 될까? 야생동물의 겨울 먹이와 채취할 때 알아둘 점 1. 산에 떨어진 도토리, 그냥 주워도 될까? 산길을 걷다 보면 바닥에 떨어진 도토리를 보게 됩니다. 주워 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산에 떨어진 도토리라고 해서 마음대로 가져가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산과 숲에도 주인이 있습니다. 개인이 소유한 산인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는 ...

2026년 한로, 10월 8일 찬 이슬이 맺히는 때 - 가을 농사와 텃밭, 겨울 준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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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해달바람비입니다. ^_______^ 10월이 시작되니 아침저녁 공기가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낮에는 아직 햇볕이 따뜻한데, 해가 지고 나면 어느새 겉옷을 하나 더 챙기게 됩니다. 텃밭에 나가 보면 여름에 무성했던 작물들도 하나둘 정리를 기다리고 있고, 배추와 무 같은 가을 작물은 이제 수확을 생각해야 할 만큼 자라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모레면 한로(寒露) 입니다. 2026년 한로는 10월 8일 목요일 입니다. 정확히는 한국 시간으로 10월 8일 오후 3시 29분 에 한로 절기가 듭니다. 한로라는 이름을 그대로 풀면 '찬 이슬'입니다. 백로 때 이슬이 맺히기 시작했다면, 한로 무렵에는 그 이슬이 차갑게 느껴질 정도로 날씨가 깊은 가을로 들어갑니다. 한로 다음에는 상강이 기다리고 있으니 이제 정말 가을의 끝자락으로 가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한로에는 우리 생활에서 무엇을 살펴봐야 할까요? 텃밭에서는 무엇을 수확하고 무엇을 정리해야 할까요? 올해 한로를 그냥 달력에 표시된 절기 하나로 지나치지 않고, 가을 농사를 마무리하고 겨울을 준비하는 기준점 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한로가 지나며 붉고 노랗게 물들기 시작한 벚나무.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한로(寒露) - 가을 농사와 텃밭, 겨울 준비까지 2026년 한로(寒露), 10월 8일은 어떤 날일까요? 한로는 24절기 가운데 열일곱 번째 절기 입니다. 추분과 상강 사이에 들어가며, 이름처럼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를 뜻합니다. 2026년에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가을 절기가 이어집니다. 절기 2026년 날짜 계절의 흐름 백로 9월 7일 아침저녁으로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 추분 9월 23일 낮과 밤의 길이가 비슷해지는 시기 한로 10월 8일 찬 이슬이 맺히고 가을이 깊어지는 시기 상강 10월 23일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 입동 11월 7일 겨울이 시작되는 절기 ...

요즘 뉴스가 답답할 때, 도산 안창호의 말을 다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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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마음이 답답해질 때가 있습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서로의 잘못부터 이야기합니다. 상대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찾아내고, 지난 일까지 꺼내어 책임을 묻습니다. 생각이 다르면 의견을 나누기보다 먼저 비난하는 말이 앞설 때도 있습니다. 어느 한쪽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뉴스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느 순간부터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따져보기도 전에 피곤해집니다.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다가 문득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나라를 빼앗긴 시대를 살았고,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쳤으며, 실제로 감옥에 갇혀서도 뜻을 굽히지 않았던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남긴 말 가운데에는 독립에 관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 서로 미워하지 말라는 말, 사람이 먼저 달라져야 한다는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조금 다르게 읽어보려고 합니다. 나라를 되찾아야 했던 시대의 사람이 남긴 말이지만, 어쩌면 서로의 잘못을 찾느라 지쳐 있는 지금 우리에게도 한번쯤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라를 되찾는 일은 결국 사람을 바로 세우는 일에서 시작된다고 믿었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 오늘 다시 그 말을 생각해봅니다. 요즘 다시 읽는 도산 안창호, 서로를 탓하기 전에 생각해볼 말 1932년, 안창호에게 찾아온 또 한 번의 체포 1932년 4월 29일. 상하이 훙커우공원에서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일어났습니다. 이후 일본 경찰은 상하이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독립운동가들을 붙잡았고, 안창호 선생도 체포되어 국내로 압송됐습니다. 그해 12월에는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안창호 선생에게는 독립운동을 포기하면 풀어주겠다는 취지의 말이 전해졌습니다. 그때 남긴 것으로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에 소개된 답변이 있습니다. "나는 밥을 먹어도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먹었고, 잠을 자도...

농지 전수조사, “농사 안 지으면 무조건 판다?” 지금 확인해야 할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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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농촌에서 사람 두 명만 모여도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농지 전수조사 이야기입니다. 물론 제가 있는 곳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중 많이들 하시는 말씀은... “농사 안 지으면 무조건 처분명령 나온다더라.” “계약서 없이 빌려준 농지는 전부 불법이라더라.” “이제 농지는 팔아야 한다더라.” “누구는 괜찮고 누구는 불법이라던데?” “25%를 물어야 한다더라.” “조사 나오면 바로 농지를 팔아야 하는 거 아니냐?” 등등 이런 말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갑니다. 문제는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소문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농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얘기도 맞는 것 같고, 저 얘기도 맞는 것 같습니다. 특히 부모님에게 농지를 상속받은 경우, 고령으로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경우, 다른 농업인에게 농사를 맡기고 있는 경우, 오래전부터 구두로 임대해 온 경우에는 더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2026년 10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런 소문과 관련해 상당히 중요한 설명을 내놨습니다. 제목부터 분명하게 말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는 반드시 처분명령을 내리고, 계약서가 없는 임대차는 모두 불법으로 본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 농지 전수조사로 맹지·경사지 등 현실적으로 경작이 어려운 농지까지 일률적으로 처분하거나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하나씩 놓고, 현재 정부가 공식적으로 설명한 내용이 무엇인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위의 링크도 들어가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관련이 있으신 분들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누구는 팔아야 한다고 하고, 누구는 괜찮다고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내 농지의 실제 상황입니다. 농지 전수조사, “농사 안 지으면 무조건 팔아야 한다?” 지금 떠도는 말부터 확인해봤습니다 1. “농사를 안 짓는 농지는 무조건 처분명령이 나온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