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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 모양의 세라믹 생선(야채)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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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 모양의 세라믹 생선(야채)구이틀 - 세라믹 생선(야채)구이틀(セラミック焼き網) 갈매기 식당(かもめ食堂: Kamome Diner, 2006)이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 분이라면 영화도 매력적이지만 갈매기 식당에서 쓰이고 있는 주방기구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것은 단연 연어를 굽던 '생선 구이틀'이였죠. 갈매기 식당 주인 '사치에'가 연어를 굽는 장면에서는 음식보다는 이 구이 틀에 더 눈길이 가고 찾아보기도 하였지만 찾기 조차도 힘들더군요. 그물 모양의 세라믹 생선(야채)구이틀(セラミック焼き網)은 2가지의 크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大 세금 포함 4,200 엔 / 小 세금 포함 2,415 엔에 팔리고 있으며 그 이상의 가격인 것도 있더군요. (http://apalog.com/nunoyamisayama/daily/200809/28) 가스렌지 위에 올려 놓고 열을 가하면 그물 모양의 하얀 세라믹 플레이트가 달궈져서(열&원적외선) 생선이나 야채 등을 익히는 원리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구이틀은 손잡이가 있는 형태로서 위의 것들 보다 오히려 사용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 사용평 들을 보면, 가장 많은 의견이 심한 연기와 냄새때문에 집안에서 쓰기는 어렵다입니다. 석쇠에 생선을 올려놓고 굽다보면 하얀 세라믹 그물판으로 생선의 육즙(기름)이 떨어지는데 이때 이것이 가열되면서 연기를 뿜어 내는 것이지요. 이러한 연기와 냄새때문에 몇번 쓰지 않고 고이 모셔놓았다는 분들이 많더군요. 영화에서보면 연기가 나지 않는데 이것은 표면만 살짝 익혀 먹는 연어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버섯이나 야채 생선 등을 올려놓고 구우면서 먹는 것도 좋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세라믹이라는 것이 원적외선이 발생되며 음이온이 많이 나온다고 하니 일반 가스렌지의 그릴보다야 낫지 않을 까 합니다만, 왠지 연기와 냄새라는 것이 연상이 되면서 고민되어지긴 하네요...

나일론줄을 이용한 스노우로프 (눈길 스노우 체인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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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스노우체인대신 간편하게 설치 운용할 수 있는 스노우 로프 입니다. 값싼 나일론을 이용, 비용절약과 구입이 아주 쉽습니다. 눈이 많은 지역이나, 겨울철 스키여행시 기억해 두면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스노우로프 #스노우체인대체 #겨울운전필수템 #눈길안전운전 #자동차용품 #겨울여행준비 #스키여행필수템 #나일론로프 #비상용체인 #겨울철안전운전 관련링크 - 겨울철 각종 스노우 체인들 깔깔이(라쳇 스트랩) 사용법과 남은 끈 정리방법 꿀팁! 2007.01.23장에서 사온 솜바지와 털장화 화초별 심는 시기 지목이 대지인 곳에 컨테이너 설치 필수 체크리스트 - 빠르고 안전한 설치 방법

지아비표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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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감자탕 등뼈, (집앞 가게 아주머니가 주신) 배춧잎, 된장, 깻잎, 감자, 마늘 등 1. 우선 핏물을 6시간 동안 물에 담궈 빼준다.     2시간 마다 물을 갈아주면서 빼주니 때깔이 좀 나온다. 2. 끓는 물에 돼지등뼈를 넣고 물이 다시 끊어 오르면 채에 받쳐 물을 다 버린다.     (첫번째 돼지냄새 & 잔맛제거) 3. 건져놓은 등뼈를 끓는 물에 다시 넣고 물이 다시 끊어 오르면 중불에서 1시간 30분 정도 더 끓인다.     (드디어 육수가 만들어 지는 순간이다 ^^ㅋ 이때 대파,양파,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같이 넣고 끓인다 - 이렇게 해야 고기의 잔맛이 없어지고 국물맛이 좋아진다) 4.고춧가루 4, 간 마늘 2, 된장 2, 소금1/2, 후춧가루 약간, (굴소스 1정도 넣기도 한단다.), 참기름    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데쳐놓은 배춧잎에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버무린다. 6. 다른 냄비에 배춧잎을 볶다가 고기 육수를 넣고 고기를 넣고 끊인다.    (하지만 우리는 그냥 육수를 따로 걸르지 않고 그냥 버무려 놓은 배추를 육수에 넣었다.) 7. 감자는 껍질채 깨끗이 씻어 쪄 놓는다. 다 익으면 꺼내서 껍질을 깐다. 8. 육수가 끓어 오르면 깻잎과 파, 감자를 넣고 좀더 끓여 맛나게 먹는닷!!!!     (미나리를 넣어 먹기도 한다.)

2007.01.25 화로에 고기 굽고 아궁이에 고구마 익혀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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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를 피우니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나무가 벌겋게 달아오르면 두 삽 퍼내어 화로에 넣고 저렇게 고기 구워먹으면 기름은 쏙!빠지고 정말 맛난 고기를 맛볼 수 있지요. 김치가 생각 나지 않을 정도로 느끼하지 않고 아주 구수하답니다. 고구마를 구울 때는 겉이 타지 않게 호일을 싸서 아궁이에 던져 놓으면 아주 맛난 고구마도 먹을 수 있죠. 고구마 익은 것은 너무 맛나게 먹느라 찍지를 못했네요. ^^ 정말 맛있었네요.

밥솥으로 집에서 빵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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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박력분(밥공기로 1개 - 윗부분 깍아서), 황설탕(밥숟가락 10개 - 듬뿍말고 그냥 밥숟가락에 어느정도.), 베이킹파우더(커피스푼 2스푼 - 저희집꺼는 커서 1개 반 넣었어요.), 계란 5개 기타 기호도 따라 바닐라향을 넣으시거나 버터를 넣으셔도 되요. 전 안넣었습니다. 당근즙을 넣는 분도 있고 단호박을 다져서 넣는 분도 계시고 호두, 건포도를 넣으셔도 됩니다. 1.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담아 흰자에 하얀 거품이 가득 찰 때까지 마구 저어주세요. (팔은 조금 아프지만 거품 올라오는 것 보고 있으면 재미있어요. 전 한 10분 안되게 저은 것 같아요.) 2.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채어 채서 담아 놓으세요. 3. 2번에 설탕과 풀어놓은 노른자와 흰자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밥솥 통은 빵이 다 된 후 잘 떨어지라고 버터를 발라주시고(전 제가 집에서 짠 들기름을 발랐답니다. 유재품은 멜라민 때문에...) 5. 반죽을 밥솥 통에 넣고 취사를 눌러주세요. 취사는 2번 눌러주시면 됩니다. (밥솥에 따라 3번 정도 누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젓가락으로 찔러 봐서 젓가락에 묻어 나는 것이 없으면 다된것 입니다.)  

간수 없이 염촛물로 두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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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두부를 완성했습니다.   백태 2kg을 사서 거의 1kg을 실험용으로 쓴 후에야 제대로 된 두부가 완성이 된거죠. (그동안 비지 같은 두부를 먹어준 지아비에게 감사를....)   캬~끝내주지 않습니까??? 오히히히   그럼 만드는 방법 들어갑니다. (중간 중간 사진은 없네요. 흠...사진 찍으면서 요리하시는 분들...존경합니다. (__))   재료 : 백태 400g, 화이트 식초,소금 약간     *염촛물 만들기   1. 식초 7스푼, 소금 찻스푼으로 1스푼(전 꽃소금이라 많이 짜서 1스푼 보다 더 조금 넣습니다.)         화이트 식초는 보통 12%~13%라고 하던데 제가 가지고 있는 화이트 식초는 6%입니다.       12%~13%라면 밥숟가락으로 3스푼이면 된다고 하시던데...저는 7스푼 넣었습니다.    2. 물은 머그잔에 한컵 정도 같이 넣어 소금이 다 녹을 때 까지 잘 저어주시면 됩니다. 1. 우선 백태를 깨끗이 씻은 후 약 5~6시간 동안 불려줍니다.     : 물을 부었을 때 위로 둥둥 뜨는 콩은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니 과감히 버려 주세요.   2. 믹서에 콩을 넣고 약 1.5배에서 2배의 물을 넣고 갈아 줍니다.    : 제 믹서는 신일 껀데...두번에 나눠서 갈았어요. 그리고 믹서에 날의 높이보다 물을 넘치게 넣으면     물이 너무 넘쳐서(?) 처음엔 그 양 조절하느라고 조금 버벅~대기는 했지요.   3. 큰 냄비를 준비하시고 면보에 간 콩물을 붓고 꼭 짜주어 비지와 콩물을 분리해 주세요.   ...

도토리로 도토리묵 / 도토리 가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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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의 계절이기는 한가봅니다. 딱히 무언가를 해준 것도 없는데 밤이 넘쳐나고 도토리가 넘쳐나 다람쥐와 나눠먹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줍지도 않고 있다가 도토리묵을 해볼까 하고 늦게서야 몇일 부지런히 주웠더니 그래도 조금 모였네요.   도토리 가루 만들기 1. 도토리는 주워서 볕에 바짝 말립니다. - 이렇게 말리면 윗 사진처럼 입을 쩍벌려 벌레도 나오고 껍질을 까기도 좋아집니다. 2. 다 깐 도토리 알은 약 2일동안 물에 담궈놓습니다. - 이는 도토리의 특유의 쓴맛이 너무 강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담궈놓으면 물이 붉게 됩니다. 하루에 2~3회 물을 갈아줍니다.   3. 담궈놓았던 도토리를 물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냅니다. 4. 부드러운 광목이나 면보에 넣고 걸러 물만 내려줍니다.   위의 사진은 거르고 난 도토리 잔해 입니다.     거르고 난 후의 도토리 물입니다. 5. 하루 정도면 도토리 녹말이 가라앉게 놔둡니다. 6. 녹말만 놔두고 위에 있는 물은 따라냅니다. 7. 남은 앙금을 볕에 바짝말려 가루를 만듭니다. - 이때 뭉친 것은 손으로 잘 비벼 골고루 펴서 잘 마르도록 해 줍니다.   도토리묵 만들기 1. 가루로 묵을 만들경우 도토리가루:물=1:6 정도의 농도로,    생도토리로 할 경우1:4정도의 농도로 하면 됩니다. 2. 물과 도토리 가루를 잘 갭니다. 3. 처음엔 센불에서 잘 저어가며 끓여 줍니다. 4.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여 계속 저어줍니다. 5. 점점 묽어지면서 어느정도 지나면 공기방울이 폭폭 거리며 올라오게 되는데    이때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해주고 아주 약한 불로 뜸들이며 계속 저어줍니다. 6. 약 20~30분 뜸들인 후 주걱으로 들어 보아 쭈~욱 하며 흘러내리면 불을 끕니다. 7. 틀에 담아 식혀주면 맛있...

도토리묵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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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도토리묵은 오자육부가 강해지고 장과 위의 기능을 좋게하여 설사를 멈추게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중금속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고 하여 인기가 많습니다.   얼마전부터 아시아나 항공에서 계절음식으로 묵밥을을 선보여 인기가 좋다고 하더군요.  장기간 앉아있어야 하는 항공기 안에서 포만감을 느끼지만 칼로리가 적어 부담감이 적기 때문이기도 하다더군요. 뼈를 튼튼하게 하여 골다공증, 골연화증 등의 뼈와 관련된 질환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또한 피도 맑게 해줍니다.   동의보감에도 도토리묵에 대하여 늘 배가 부글거리고 끓는사람, 식사 후에 바로 화장실을 가거나 불규칙적으로 대변을 보는 사람,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 몸이 자주 붓는 사람 등은  도토리묵 하나만 섭취하더라도 원인 치료가 쉽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두부 만들기(방법) & 간수 비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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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불리기는 보통 하루전에 불리나 보온 밥통등을 이용 하여 따듯한물로 불려 1시간정도 불려서 빠르게 소량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보통 콩(백태) 200g으로 두부 1모를 만들수 있다 콩 200g에 따뜻한 물(400g:물컵 2잔)을 붓고 전기 밥솥에 보온 상태로 20분 넣어둔다 -불린콩의 약 2배의 물을 넣어 주며 믹서기나 맷돌등으로 콩을 간다. -갈은 콩을 입자가 조밀한 광목등의 걸름포(걸름망에 받쳐서)로 걸러 콩물만 빼낸다.   (콩물 걸러낸후 생기는 것이 비지인데 비지찌개,비지 부침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음) -고운 입자의 콩물을 냄비나 솥에 넣은후 끓인다(소요시간 10분이내).   끓이면서 주걱등으로 잘 저어 줌.   거품이 넘칠정도가 되면 불을 끈다.   끓은 콩물을 두유라고하는데 거품은 제거한다. 보통 콩 700g 한되에 간수를 100~200g을 (콩 1kg에 천연간수 0.2L)  넣으나 천연 간수의 채취 시기나 도수에 따라 가감 하여야 함으로 두유의 엄김에 따라 적당히 가감 하여 골고루 솥에 뿌리며 한번만 저어서 솥 밑바닥까지 스며들게 하여야 합니다   -간수를 뿌린후 두유(콩물)가 몽글몽글 뭉치는데는 대략10-15분정도 걸리는데  이 몽글몽글하게  엉긴것이 순두부임.(순두부로만 먹어도 됨) -네모난 틀(성형틀 또는 걸름망)에 걸름포를 깔고 갓 엉긴 순두부를 넣은 다음 걸름포로 싸서  뚜껑을 덮은후 무거운 돌등을 얹어 물을 뺀다.(시간은 10분 이상)

수타 우동 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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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식 수타 우동은 쫄깃한 면과 깊은 맛이 매력적인 음식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건조 우동과는 달리, 직접 반죽하고 숙성시킨 면은 식감과 풍미가 훨씬 뛰어납니다. 오늘은 일본 유명 우동집에서 공개한 비법을 따라, 집에서도 맛있는 수타 우동을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하려 합니다. 밀가루와 물의 비율, 소금 양, 숙성 시간까지 놓치지 않고 준비하면 누구나 만족할 만한 우동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집에서 만드는 일본식 수타 우동 비법 - 쫄깃한 면과 완벽한 숙성 팁 수타 우동만들기 비법입니다. 우동면은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수타로 뽑은 면 만큼 맛있지 않죠? 건조 면이라서 조금만 오래 삶으면 반으로 갈라지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그리고 쉽게 불어 터지죠. 그래서!! 오이시이 페이지에서는 일본의 유명 수타 우동집에서 공개한 수타 우동 면 뽑기 비법을 여러분께 전해 드립니다. 맛있는 우동을 뽑아 봅시다. ^^ 집에서 만드는 일본식 수타 우동 비법 - 쫄깃한 면과 완벽한 숙성 팁 1) 밀가루의 양은?1인분의 우동 면에는 밀가루 100g을 넣으시면 됩니다. 보통 사람보다 좀 더 많이 드시는 분은 이것보다 좀 더 넣으세요. 보통 1인분이 100g입니다. 옆의 사진에서는 5인분, 즉 500g의 밀가루로 반죽을 해 봅니다. 2) 밀가루 반죽 준비밀가루를 반죽용 그릇에 넣었으면 소금물을 준비합니다. 소금물은 물 1 밀가루 2의 1:2의 비율로 맞춥니다. 여기서는 밀가루가 500g이므로 물을 250cc넣습니다. 그리고 소금은 물 50cc에 5g을 넣는데 여기서는 물이 250cc이므로 소금은 25g정도 넣으시면 됩니다. 3) 반죽을 한다처음에 물을 부워서 반죽을 시작하면 작은 덩어리들이 생깁니다. 이 덩어리들이 점점 커져서 하나의 덩어리가 되도록 반죽을 계속합니다. 만약 약간 딱딱하거나 무른 느낌이 들면 밀가루와 물로 조절합니다. 가장 맛있게 우동을 만들려면 반죽을 만져 보았을때 귓볼을 만지는 느낌이 나게 반죽하면 됩니다. 자,자!...

채식(사찰식) 김장김치 담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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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람에게 있어 김치처럼 친근한 반찬이 또 있을까 싶다. 그런데 우리가 일반식당에서 먹게되는 김치는 대개 중국산일 경우가 많다. 수입김치량은 나날이 늘어 지금은 한해 3천억원 어치를 넘기고 있다. 중국산 김치는 10kg 한 봉에 고작 9천원정도 밖에 안된다. 유통과 저장비용을 빼면 수입원가는 절반이하로 떨어지리라. 1kg이면 단돈 몇백원이 될 뿐인데, 그 재료가 오죽하랴 싶다. 아무리 김치가 전통음식이라 해도 거기 무슨 전통이 있고 우리 정서가 있겠는가. 김치는 역시 우리땅의 농산물로 우리 기후에 맞게 좋은 소금과 부재료로 잘 익히며 우리의 손맛이 들어가야 제 맛과 제 얼이 살아 있을 것이다. 채식 김장김치 만드는 법 - 사찰식 김치 레시피와 재료 고르는 방법 총정리 김치는 오행의 기운이 고루 담겨 있는데, 다양한 부재료가 발효를 통해 완벽히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김치 한가지만 먹어도 밥맛이 꿀맛이며, 먹고나서도 든든한 느낌이 들게 한다. 이러한 김치를 만든다는 것은 웬지 번거롭고 어려워보이기도 하지만, 방법을 알고나면 의외로 쉽고, 한번 만들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으니 반찬 걱정을 덜게하는데 일등공신이다. 채식김장김치의 특징은 보통 김치보다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담백하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과 감칠맛을 낸다. 재료의 구성은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젓갈이나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으며, 나아가서 사찰김치와 같이 파, 마늘같은 오신채도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김치는 깊고 부드러운 맛을 내며, 일반김치처럼 에너지발산을 촉진하거나 성정을 격하게 만들지 않으므로 평온한 심신을 유지하려는 이에게 도움이 되며 김치를 먹은 후에도 마늘냄새나 역한 냄새를 풍기지 않는다. 김치의 맛은 좋은 배추, 잘 절임, 좋은 양념, 잘 보관한다는 4개항목에 저마다의 부재료 선택에 나름대로의 특징이 생긴다. 여기선 젓갈이나 오신채도 없이 깊은 맛을 내는 사찰식 채식김장김치에 대해 살펴보자. 한번 읽어보고 이해를 하면 누구나 재료준비만으로 맛깔진 김치를 담...

국수 양념장 (물국수/왜국수/애국시/잔치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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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통 요리에서 양념장은 맛의 기본입니다. 특히 국수와 생선조림은 간장의 비율과 재료 선택에 따라 풍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번 레시피에서는 조선간장과 진간장을 적절히 섞어 옛날 국수 맛을 재현하고, 고춧가루와 참기름, 마늘, 파 등 기본 재료로 깊은 맛을 살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두 가지 양념장을 통해 한국 전통 맛을 즐겨보세요. 국수 전통 국수, 생선조림용 양념장 레시피 - 조선간장 & 진간장 황금비율 공개 (물국수/왜국수/애국시/잔치국수) 맛있는 첫번째 국수 양념장 고춧가루, 진간장, 조선간장, 깨소금, 참기름(또는 들기름), 마를다진것, 파 다진것   -> 진간장과 조선간장의 비율은 1:1로 하고 나머지 재료를 잘 섞어준다.  또는 국간장2에 진간장1개를 넣어도 좋다 (조선간장이 들어가야 옛날 국수맛이 더 납니다) 맛있는 두번째 국수 양념장   다시마,가쓰오우린물+진간장,조선간장,깨소금,참기름,다진마늘,다진파, 고춧가루 -> 국수이외에 설탕과풋고추만 더넣으면 생선조림에도 쓸수 있다. FAQ Q1. 조선간장과 진간장은 꼭 섞어야 하나요? A1. 네, 1:1 비율로 섞으면 옛날 국수 맛을 살릴 수 있고, 국물 맛이 풍부해집니다. Q2. 두 번째 양념장은 국수 외에 어디에 쓸 수 있나요? A2. 설탕과 풋고추를 추가하면 생선조림이나 무침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Q3.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사용해도 되나요? A3. 가능합니다. 들기름을 사용하면 고소하면서도 향이 깊은 전통 맛을 냅니다. 끝으로 이번 레시피로 만든 양념장은 국수는 물론 생선조림,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선간장과 진간장의 황금 비율과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등 기본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풍부한 전통 맛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양념장으로 매일의 집밥에 특별함을 더해보세요. #양념장 #한국양념 #국수양념 #전통맛 #조...

홀치기 염색기법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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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자신만의 색상과 멋! 다이론 홀치기 염색은 자신의 멋있는 아이디어로 개성미 넘치는 멋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옷을 어떻게 접고 묶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다양한 디자인 이 펼쳐져 나옵니다. 옷, 베게카바, 식탁보, 커텐, 냅킨 등에 응용하면 생활공간을 활기 있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홀치기 염색에는 다이론 콜드다이(찬물염료)나 핸드 염료를 사용합니다. 색상이 빠지지 않고 화려하며 자연섬유(면, 마, 울, 견, 비스코스레이온)에만 염색됩니다. 다이론은 멋의 세계를 보다 와일드하게, 다이나믹하게 창조해 줍니다. 유럽에서는 다이론이 연극의상, 무대의상, 각종 촬영의상, 인테리어 소품 및 섬유 디자이너에게는 물론 都市女의 의상용 필수 화장품으로써 애용 되고 있습니다. 홀치기 염색(Tie & Dye)기법 8가지 < 염색법 A > ▶ 준비물 ● 콜드다이(찬물염료) 1세트, 소금125g(큰 숟갈로 약 6숟가락) ● 아주 뜨거운 물 1리터 (아파트 온수 가능) ● 자연섬유의 옷 또는 천 (마른 섬유무게 250g 이내) ● 프라스틱 통 또는 양동이 ● 고무장갑, 고무줄/끈 1 . 먼저 옷을 깨끗이 세척하여 젖은 상태로 둔다 2 .여러가지 홀치기 방법 중 하나로 옷을 접고 홀쳐서 단단히 동여맨다.(디자인 1A-4A 참조) 3 . 찬물을 프라스틱 통에 옷이 잠길 만큰만 넣는다. 4 .고무장갑을 착용한다. 아주 뜨거운 물 0.5리터에 콜드다이(찬물염료)를 넣고 잘 용해시켜서 프라스틱 통의 찬물에 섞는다. 5 . 고착제 2개와 소금 125g을 뜨거운 물에(약 0.5g) 잘 용해시켜서 프라스틱 통의 찬물에 잘 섞는다. 6 .지체없이 곧바로 염색할 옷을 집어 넣고 1시간 동안 담궈 둔다. 처음 10분간은 자주 눌러주고 휘져어서 염료 물이 골고루 옷에 적시도록 한다. 50분 동안에 2~3번 더 휘져어 준다. (고착제를 용해시킨 뒤 곧바로 염색하지 않으면 색상 고착이 안된다.) 7 . 끈을 풀지 않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