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골목


웹서핑中 찾은 사진 입니다.

어느분의 사진인지도 모르고 이렇게 올리고 글도 남기네요.

이 사진, 한참을 바라 봤습니다.

말뚝박기 하는 어린 시절, 그리고 동네를 돌아다니는 개

전봇대엔 차 서행이라고 누군가 써놓았고...

술래가 된 아이는 벌써 겁을 먹고 얼굴을 돌려 버렸습니다.

말을 탄 후엔 가위 바위 보 중 어떤걸 낼지 고민들 좀 하겠지요?

멀뚱멀뚱 살다보니 지금 당장 말뚝 박기 하자고 선뜻 말할 친구들이 옆에 없습니다.

다들 잘 살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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