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시멘트 바닥에 에폭시 시공해도 될까? 셀프 시공 전 알아둘 점과 대안
시골 집 앞 데크나 마당에 있는 콘크리트 바닥을 보면 에폭시나 바닥 페인트를 한번 칠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오래된 바닥도 깨끗하게 정리하고 하도를 바른 뒤 색을 입히면 지금보다는 보기 좋아집니다.
저도 처음에는 간단하게 생각했습니다. 바닥 깨끗하게 닦고 페인트 칠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외부 바닥은 실내와는 좀 다릅니다. 비나 눈도 맞고 햇빛도 계속 받습니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얼기도 합니다. 콘크리트 바닥 안쪽에 수분이 남아 있는 것도 신경 써야 합니다.
에폭시도 제품마다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다르고, 햇빛이나 추위에 대한 내용도 조금씩 다릅니다. 외부 데크에 칠하려고 찾아보니 생각보다 알아둘 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외부 콘크리트 바닥에 에폭시를 칠할 때 어떤 점을 알아둬야 하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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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 햇빛에 노출된 외부 시멘트 바닥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균열이 생기기도 합니다. |
외부 시멘트 바닥 에폭시 시공해도 될까? 셀프 시공 문제점과 추천 대안
외부 콘크리트 바닥에 에폭시가 까다로운 이유
햇빛을 계속 받는 바닥에는 변색 문제가 있습니다
에폭시는 단단하고 오염에 강한 장점이 있지만 모든 에폭시가 야외용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에폭시 코팅은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면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 자료에서도 햇빛에 노출될 경우 변색될 수 있다고 합니다. 외부 바닥에 에폭시를 사용하려면 제품에 붙어있는 '에폭시'라는 이름만 볼 것이 아니라 제품이 외부 노출용인지, UV에 대한 내성이 있는지, 별도의 UV 저항 상도를 사용해야 하는지 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외부용으로 설계된 폴리우레탄 계열 코팅은 UV 저항성과 내후성을 별도로 갖춘 제품들이 있습니다.
더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바닥 아래의 수분입니다
콘크리트 바닥에 코팅을 할 때는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바닥을 만져봤을 때 말라 있다고 해도 콘크리트 안쪽이나 바닥 아래에 수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수분이 올라오면 에폭시가 바닥에 잘 붙지 않거나 나중에 들뜨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땅과 바로 붙어 있는 콘크리트 바닥이라면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비가 오고 며칠 지나면 바닥이 말랐으니 괜찮겠지 생각하기 쉬운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바닥 구조에 따라서도 다르고, 제품마다 요구하는 수분 기준도 다릅니다.
그래서 에폭시를 칠하기 전에는 바닥이 얼마나 말랐는지, 제품에서 정해놓은 수분 기준은 어떤지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시멘트 바닥 모래날림 원인과 보수 방법 - 액상하드너, 콘크리트 표면강화제 사용 전 확인사항]
논슬립 처리를 해도 미끄러움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외부 바닥은 색이나 마감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비가 왔을 때 미끄럽지 않은지가 더 신경 쓰입니다.
에폭시에 규사 같은 골재를 넣으면 바닥이 덜 미끄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비나 눈이 오는 날까지 전혀 미끄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또 바닥을 너무 거칠게 만들면 맨발로 다닐 때 발바닥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표면에 흙이나 먼지가 끼면 청소할 때도 손이 더 갑니다.
외부 바닥에 쓸 제품을 고를 때는 평소에 보이는 색이나 질감만 볼 게 아니라, 비에 젖었을 때 어떤 식으로 논슬립 처리를 할 수 있는지도 알아봐야 합니다.
그래도 외부에 코팅한다면 먼저 확인할 것
외부 콘크리트라고 해서 코팅을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찾아보면 외부 콘크리트에 사용할 수 있는 아크릴이나 폴리우레탄 제품도 있습니다. 햇빛에 강하게 만든 제품도 있고, 바닥에서 올라오는 수증기가 빠져나갈 수 있게 만든 제품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품만 잘 고르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어떤 제품을 쓸지 정하기 전에 지금 바닥이 어떤 상태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1. 기존 페인트와 들뜬 부분을 확인합니다
바닥에 기존 페인트가 있다면 먼저 들뜨거나 갈라진 부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손이나 헤라로 가볍게 긁어보고 쉽게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면 그 상태에서 새 코팅을 덮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약한 기존 도막 위에 새 페인트를 올리면 결국 아래층과 함께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균열과 물고임을 살펴봅니다
콘크리트에 균열이 있다면 단순히 표면을 예쁘게 덮는 것보다 균열의 상태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또 비가 온 뒤 특정 부분에 물이 오래 고인다면 페인트 종류를 바꾸는 것만으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배수 상태와 바닥 구배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바닥의 수분 상태를 확인합니다
투명 비닐을 바닥에 붙여보는 간단한 방법은 수분 문제를 의심해 보는 데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것만으로 전문적인 수분 시험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지면과 직접 맞닿은 콘크리트라면 제품 설명서에 제시된 수분 기준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외부 콘크리트 에폭시 셀프 시공 순서
외부 바닥에 코팅을 하기로 했다면 재료를 먼저 구입하기 전 바닥 상태 확인부터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제품마다 하도와 중도, 상도의 사용법과 건조시간이 다르므로 아래 과정은 전체적인 작업 흐름으로 보고, 실제 시공할 때는 반드시 구입한 제품의 설명서를 기준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① 날씨와 시공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가장 먼저 작업할 날의 날씨를 확인합니다.
외부 바닥은 비가 올 가능성이 있거나 습도가 높은 날에는 작업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뿐 아니라 도장 중인 표면이 충분히 건조될 시간도 필요합니다.
제품에 따라 권장되는 온도와 습도, 이슬점 조건이 다르므로 제품 설명서의 시공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비가 올 가능성이 있는 날 -> 작업하지 않기
바닥이 젖어 있는 상태 -> 작업하지 않기
제품이 요구하는 시공 조건 미충족 -> 작업하지 않기
외부 바닥은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② 바닥 위의 흙과 먼지를 모두 제거합니다
빗자루로 큰 먼지와 흙을 먼저 쓸어냅니다.
그다음 솔이나 고압세척기 등을 이용해 콘크리트 표면의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합니다.
기름때나 기존 페인트의 들뜬 부분이 있다면 이 단계에서 함께 처리합니다.
중요한 것은 깨끗해 보이는 것과 코팅하기 좋은 바탕면은 다르다는 점입니다.
콘크리트 표면에 약한 시멘트 가루나 오염물이 남아 있으면 하도가 바닥에 제대로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 기존 페인트와 약한 표면을 제거합니다
기존 페인트가 있다면 들뜬 부분을 헤라나 스크레이퍼 등으로 제거합니다.
콘크리트 표면을 손으로 문질렀을 때 가루가 많이 묻어난다면 표면 상태도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새 페인트로 덮기 전에 떨어질 것은 먼저 떨어뜨린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④ 균열과 패인 부분을 보수합니다
바닥의 균열이나 패인 부분을 확인합니다.
보수재를 사용할 경우 해당 제품이 콘크리트 바닥과 사용하려는 코팅 시스템에 적합한지 확인합니다.
보수한 부분은 충분히 굳고 건조된 뒤 다음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균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위에서 페인트만 덮으면 코팅을 마친 뒤에도 균열이 다시 눈에 띌 수 있습니다.
⑤ 바닥을 충분히 건조시킵니다
세척 작업을 했다면 여기서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말라 보여도 콘크리트 내부에는 수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지면과 맞닿은 바닥이라면 단순히 며칠 말렸다는 이유만으로 시공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제품에서 요구하는 콘크리트 수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간단한 비닐 테스트는 수분이 많은지 살펴보는 참고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투명 비닐을 테이프로 밀봉해 붙여두고 24시간 뒤 물방울이 맺히는지 확인)
⑥ 작은 면적에 먼저 시험 시공합니다
전체 바닥을 칠하기 전에 구석진 곳에 작은 면적으로 시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도부터 실제 사용할 코팅재까지 같은 방식으로 적용해 봅니다.
확인할 것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 색상이 생각했던 것과 맞는지
- 콘크리트에 잘 붙는지
- 충분히 건조되는지
- 젖었을 때 미끄럽지 않은지
특히 외부 데크라면 마지막 항목을 빼놓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⑦ 콘크리트용 하도를 바릅니다
시험 시공에서 문제가 없다면 전체 작업을 진행합니다.
바탕면에 맞는 콘크리트용 하도를 제품 설명서에 따라 도포합니다.
하도는 단순히 색을 입히는 과정이 아니라 바탕면과 다음 코팅층 사이의 접착을 돕는 단계입니다.
한꺼번에 너무 두껍게 바르기보다 제품에서 정한 도포량과 건조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⑧ 본칠 또는 중도 작업을 합니다
하도가 충분히 건조된 뒤 본칠 또는 중도 작업을 진행합니다.
2액형 제품이라면 주제와 경화제의 혼합 비율을 임의로 바꾸지 않아야 합니다.
많이 넣는다고 더 단단해지는 것도 아니고, 적게 넣는다고 작업하기 편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제품에서 정한 비율과 혼합 시간을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한 번에 지나치게 두껍게 올리기보다 제품에서 안내하는 도포량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⑨ 논슬립 처리를 합니다
외부 바닥에 에폭시를 칠할 때는 미끄러운 것도 신경 써야 합니다.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평소보다 바닥이 훨씬 미끄러워집니다. 그래서 필요하면 규사 같은 골재를 넣어서 논슬립 처리를 하기도 합니다. 제품마다 넣는 방법이 다르니 설명에 나온 방법대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너무 많이 넣는다고 좋은 건 아닙니다. 바닥이 너무 거칠어지면 맨발로 걸을 때 불편하고, 흙이나 먼지가 끼면 청소하기도 귀찮습니다.
반대로 너무 매끈하게 마감하면 비가 온 뒤에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데크에서 신발을 신고 다니는지, 아이들이나 가족이 맨발로도 다니는지 사용 범위를 생각해서 정하는 게 좋습니다.
⑩ 외부용 상도를 적용합니다
에폭시를 외부에 칠할 때는 햇빛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햇빛을 계속 받다 보면 색이 변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 칠할 에폭시를 고를 때는 여기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바깥에 써도 되는 제품인지, 위에 상도를 한번 더 올려야 하는 제품인지 보는 겁니다.
상도로는 외부용 폴리우레탄 제품도 있습니다. UV나 비, 날씨 변화에 견디도록 나온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에폭시 위에 아무 페인트나 덧칠하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 같은 페인트처럼 보여도 서로 잘 붙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제품에서 정해놓은 조합대로 쓰는 게 안전합니다.
⑪ 충분히 양생한 뒤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건조 시간도 꼭 봐야 합니다.
겉으로 보면 다 마른 것 같아도 바로 신발 신고 왔다 갔다 하거나 물청소를 하면 안 됩니다. 아직 안쪽까지 제대로 굳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제품마다 사람 다녀도 되는 시간과 완전히 굳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에폭시를 칠했다면 제품 설명에 적혀 있는 시간을 확인하고 그만큼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특히 외부 바닥은 비가 오거나 습한 날씨까지 생각해야 해서 급하게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외부 콘크리트 바닥에는 어떤 재료가 좋을까?
| 구분 | 일반 에폭시 | 외부용 우레탄 | 외부용 아크릴 |
|---|---|---|---|
| 햇빛 노출 | 제품에 따라 불리할 수 있음 | UV 저항 제품 선택 가능 | UV 저항 제품이 많음 |
| 탄성 | 비교적 낮은 편 | 탄성이 좋은 제품이 있음 | 제품에 따라 다름 |
| 수증기 투과 | 제품별 확인 필요 | 투과성 제품이 있음 | 투과성 제품이 있음 |
| 외부 보행로 | 신중한 선택 필요 | 적합한 제품이 있음 | 적합한 제품이 있음 |
| 셀프 시공 | 배합과 바탕 처리에 주의 | 제품별 차이가 큼 |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제품이 있음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레탄이나 아크릴이면 무조건 괜찮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같은 아크릴이나 우레탄이라도 제품마다 용도와 성능이 다릅니다. 외부 콘크리트용으로 설계된 제품 가운데 수증기 투과성과 UV 저항성을 함께 표시한 사례가 있으므로, 제품명보다 기술자료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택 앞에서 사람이 걸어 다니는 데크라면 일반적인 실내용 에폭시부터 찾기보다 외부 콘크리트용 아크릴 또는 UV 저항성이 있는 외부용 우레탄 코팅부터 찾아보는 쪽을 권하고 싶습니다.
총정리 🌸진달래 꽁야~
환경적 한계 이해 - 일반 에폭시는 자외선(황변)과 바닥 수분(들뜸), 빗물(미끄러움)에 약함
적합한 재료 선택 - 주택 데크는 '외부용 수성 아크릴'이나 'UV 저항성 외부용 우레탄'이 현실적인 대안
바탕면 작업의 중요성 - 세척 -> 균열 보수 -> 수분 건조(비닐 테스트) -> 프라이머 -> 본칠 -> 양생 순서 준수
자주 묻는 질문
Q1. 외부 콘크리트에는 에폭시를 무조건 사용하면 안 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외부용으로 설계된 에폭시 시스템이나 적절한 상도 시스템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실내용 에폭시를 외부 바닥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자외선, 수분 이동, 동결·융해 가능성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Q2. 규사를 넣으면 비가 와도 미끄럽지 않나요?
규사나 다른 골재를 이용한 논슬립 마감은 미끄럼 저항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젖은 바닥에서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입자 크기와 함량, 표면 형태에 따라 보행감과 청소성도 달라지므로 작은 면적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오래된 콘크리트 바닥도 바로 칠하면 되나요?
바로 칠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기존 페인트의 들뜸, 콘크리트의 분진과 오염, 균열, 물고임, 수분 상태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코팅의 접착 문제는 콘크리트 표면의 상태뿐 아니라 내부에서 이동하는 수분과도 관련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외부 바닥을 예쁘게 바꾸려고 찾아보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에폭시입니다.
단단하고 광택도 있어서 오래된 콘크리트 바닥에 칠해 놓으면 상당히 깔끔해 보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에폭시만 잘 고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아볼수록 외부 바닥은 고려해야 할 것들이 있었습니다. 비를 맞는 것도 봐야 하고, 햇빛도 계속 받아야 하고, 비 온 뒤에 미끄럽지는 않은지도 봐야 합니다. 콘크리트 안쪽에 수분이 남아 있는 것도 신경 써야 합니다.
그래서 '콘크리트용'이라는 말만 보고 고르기보다는 외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지, 햇빛에는 괜찮은지, 수분이 있는 바닥에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사람이 다니는 곳이라면 논슬립 마감도 같이 알아봐야 합니다.
처음부터 넓은 면적에 칠하기 부담스럽다면 구석이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조금 먼저 발라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막상 칠해보면 생각했던 색이나 질감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외부 바닥에 페인트를 칠하는 게 생각보다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바닥에 맞는 제품을 골라서 제대로 작업하면 오래된 콘크리트 바닥을 깔끔하게 바꾸는 방법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해달바람비 한줄평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 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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