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진 카세트 테이프 연결해 보신 적 있으세요?

 


참 오래전 기억입니다.

카세트테이프로 노래도 듣고 영어 회화 테이프도 듣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노래 한 곡 음원으로 다운로드가 아닌 좋아하는 가수의 몇 집 앨범 또는

길보드차트 노점상의 테이프를 구입했었습니다.

노래 한 곡이 좋아 앨범 테이프를 구입했다가 숨겨진 명곡을 발견하기도 했고

좋아하는 노래만 돌려 듣다가 테이프가 늘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간혹 끊어지는 경우도 있었고요.

스카치테이프로 긴급보수도 하고 모나미 볼펜 끼워 처음으로 감기도 했었네요.

오토리버스만 되어도 최신의 굉장한 기술이던 시절.

정말 그립습니다.

많이요.


댓글

함께 읽으면 좋은 글

2026 농지 임대차 특별 정비기간 정리 - 농지법상 임대차 예외, 신고 절차, 상속농지 유의사항

집 안에 심으면 안되는 나무 (마당 포함) - 풍수 인테리어와 전원주택 마당 나무 금기 정리

귀뚜라미 보일러 온수 온도 조절 방법 - NRS-5100부터 WIFI 모델까지 총정리

"가격 낮춰도 안 팔리는 논?" 농지은행 매도 상담 전 필독 - 130만원 직불금보다 큰 '땅 정리' 필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