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처서, 8월 하순 가을 농사를 준비하는 시기

 처서(處暑)입니다.

2026년 처서는 8월 23일 일요일입니다. 입추가 지나고 보름 정도 됐습니다. 이제 여름도 끝나가고 가을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그렇다고 처서가 왔다고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지는 건 아닙니다. 8월 말까지도 낮에는 더운 날이 꽤 있습니다. 절기가 바뀐다고 날씨까지 딱 맞춰 바뀌는 건 아니니까요.

텃밭을 하는 사람들은 이때부터 손이 바빠집니다. 여름에 심었던 작물을 정리하고 가을에 심을 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김장배추와 무 심을 때도 다가오고, 쪽파나 갓 같은 김장채소도 준비할 시기입니다.

농사로에서도 8월 중순부터 하순을 가을 텃밭을 준비하는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처서가 지나고 8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텃밭에서 뭘 정리해야 하는지, 가을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걸 미리 해두면 되는지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대추가 주렁주렁 열린 대추나무
가을을 앞두고 대추알이 하나둘 굵어지고 있습니다. 가지마다 잘 영근 대추를 보니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느낍니다.

2026년 처서 날짜와 뜻, 처서 무렵 8월 농사와 가을 텃밭 준비

*가을 텃밭 인기 모종·씨앗 할인가*
*김장배추·가을무 전국 최저가 구매 혜택 보기*

2026년 처서는 8월 23일입니다

처서는 24절기 가운데 열네 번째 절기입니다.

입추 다음에 오고 백로 앞에 놓입니다. 2026년에는 8월 7일 입추 -> 8월 23일 처서 -> 9월 7일 백로 순서로 이어집니다.

처서(處暑)의 '처(處)'와 '서(暑)'를 그대로 풀면 더위가 물러나는 때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처서는 한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를 나타내는 절기로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절기와 실제 기온은 조금 다릅니다.

8월 23일이 되었다고 폭염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해마다 기압 배치와 기온이 다르고, 처서 이후에도 더운 날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농사일을 할 때도 '처서가 지났으니 이제 시원하겠지' 하고 움직이기보다는 그날의 날씨를 보고 시간을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24절기 가을 - 입추부터 상강까지]


처서 무렵부터 가을 농사를 준비합니다

농촌에서는 8월 중순이 지나면 밭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봄부터 키우던 작물을 정리할 때가 되고, 빈자리가 생긴 곳에는 가을에 심을 작물을 준비합니다. 농사로에서도 중부지방 텃밭을 기준으로 8월부터 배추, 무, 쪽파 같은 가을 작물을 심는 시기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김장할 채소를 직접 키우려고 한다면 8월 하순부터는 하나씩 준비해야 합니다.

- 김장배추는 모종을 준비해서 밭에 옮겨 심을 때입니다.
- 가을무는 씨앗을 밭에 바로 뿌립니다.
- 파는 종구를 준비해서 심습니다.
- 갓이나 상추 같은 잎채소도 가을에 먹을 생각이라면 이때부터 씨앗이나 모종을 준비합니다.

지역에 따라 날짜는 달라집니다. 산간지역과 남쪽 지방은 8월 날씨부터 차이가 나고, 어떤 품종을 심는지에 따라서도 시기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래서 아래 날짜는 날짜를 딱 맞춰 따라가기보다는 집에서 텃밭을 가꿀 때 참고하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처서 전후, 가장 먼저 할 일은 밭 정리입니다

가을 작물을 심기 전에 빈 밭부터 한번 봅니다.

여름에 토마토나 고추, 오이를 심었던 자리라면 먼저 지친 줄기와 잡초부터 걷어냅니다. 병이 들었던 줄기나 뿌리가 있다면 밭에 그대로 두지 않고 따로 치워줍니다.

그다음 흙을 봅니다.

비가 많이 온 뒤에도 물이 계속 고여 있다면 배수부터 손봐야 합니다. 물이 빠지고 난 뒤 흙이 딱딱하게 굳어 있다면 밭을 한번 갈아주고 큰 흙덩이도 잘게 부숴줍니다.

가을에는 시간이 갈수록 날씨가 서늘해집니다. 봄처럼 계속 따뜻한 날이 이어지는 게 아니라서 늦게 심으면 작물이 자랄 시간이 그만큼 짧아집니다.

그래서 씨앗이나 모종을 준비하기 전에 밭부터 미리 정리해두면 편합니다. 농사로에서도 가을 텃밭은 파종이나 아주심기를 너무 늦추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김장배추는 이제 모종을 살펴볼 때입니다

가을배추는 씨를 뿌려 모종을 직접 키우는 방법도 있지만, 작은 텃밭에서는 모종을 사서 심는 경우가 많습니다.

농사로의 배추 재배 일정에서는 가을 재배의 씨뿌림을 8월 상순~하순, 아주심기를 8월 하순~9월 상순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에서 11월 무렵 김장용 배추를 수확하려는 경우에도 8월 중하순부터 9월 초 사이에 정식하는 일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배추 모종을 준비했다면 너무 뜨거운 날 한낮에 심기보다는 날씨를 살펴 심는 것이 좋습니다.

심은 뒤에는 뿌리가 밭에 자리 잡을 때까지 물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정식 직후에는 흙이 지나치게 마르지 않도록 살펴야 합니다.

배추는 심고 끝나는 작물이 아닙니다. 초기에는 벌레 피해도 살펴야 하고, 자라면서 웃거름과 물 관리도 필요합니다.


가을무는 씨앗을 바로 밭에 뿌립니다

가을무는 배추와 달리 모종보다 씨앗을 직접 밭에 뿌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농사로에서는 가을무를 8월 하순~9월 상순 파종하는 작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무를 심을 자리라면 흙을 깊게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가 자라는 공간에 돌이나 단단한 흙덩이가 많으면 뿌리가 곧게 내려가기 어렵습니다.

씨앗을 뿌린 뒤 싹이 올라오면 한곳에 너무 많은 포기가 몰리지 않도록 솎아줍니다.

처음에는 아까운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가 굵어지려면 포기 사이에 충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무는 땅속에서 자라는 만큼 위에서 잎만 보는 것과는 다릅니다. 잎이 잘 자라는지, 흙이 지나치게 마르거나 젖어 있지는 않은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쪽파는 종구를 준비합니다

처서 무렵에는 쪽파도 준비해야 합니다.

쪽파는 씨앗을 뿌리기보다는 종구를 심어서 키웁니다. 농사로에서는 김장용 쪽파를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 사이에 심고, 10~11월쯤 수확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심고 나서 대략 40~50일 정도 지나면 수확할 때가 옵니다.

종구를 살 때는 먼저 알이 단단한지 봅니다. 물러 있거나 상처 난 건 빼고 상태가 괜찮은 걸 고릅니다.

농사로 자료를 보면 한 알이 6g 정도 되는 알찬 종구를 좋은 종구로 보고 있습니다. 집에 저장해둔 종구가 있다면 겉껍질과 마른 뿌리를 정리해서 심을 준비를 합니다.

심을 때는 너무 깊게 묻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종구 윗부분에서 2~3cm 정도만 흙이 덮이게 심으면 됩니다.

가을에 쪽파를 심으려고 했다면 처서 지나면서 종구부터 준비해두면 됩니다. 밭만 미리 만들어 놓아도 심을 때 한결 수월합니다.


처서 이후 물주기는 조금 다르게 봐야 합니다

한여름에는 밭에 나가 작물이 축 처져 있으면 일단 물부터 줍니다.

그런데 처서쯤 되면 물을 무조건 많이 줄 필요는 없습니다. 흙부터 한번 봅니다.

쪽파는 건조한 쪽에서 잘 자라는 작물이라 농사로에서도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상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배추나 무는 쪽파와 또 다릅니다. 필요한 물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작물에 똑같이 물을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며칠에 한 번씩 물을 준다고 정해놓기보다는 비가 얼마나 왔는지 먼저 봅니다. 밭에 가서 흙을 만져보고 많이 말라 있으면 물을 줍니다.

며칠 동안 비가 계속 내렸다면 물을 더 줄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밭에 물이 고여 있지는 않은지 살펴봅니다.

비가 없고 흙이 금방 말라버린다면 그때 물을 보충합니다.

텃밭 물주기는 많이 주는 것보다 언제 줘야 하는지 보는 게 더 어렵습니다.

*초보 농가 필수! 친환경 배수용 흙 & 밑거름 특가*
*텃밭 자동 물주기 호스 & 원예용품 최저가 보기*

처서 무렵에는 벌레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가을 작물을 심었다고 벌레 걱정이 끝나는 건 아닙니다.

배추나 무처럼 배추과 채소를 심어놓으면 처음부터 잎을 잘 봐야 합니다. 어린잎에 벼룩잎벌레나 좀나방 피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농사로에서도 한랭사나 부직포를 씌워 터널처럼 덮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텃밭에서는 매일 약을 뿌리기보다는 밭에 갔을 때 잎부터 한번씩 봅니다.

잎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지는 않은지, 어린잎이 심하게 갉아먹히지는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잎을 뒤집어 뒷면에 벌레가 붙어 있는지도 봅니다. 벌레가 계속 보이고 방제가 필요하다면 해당 작물에 등록된 약제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사용량이나 뿌리는 시기도 제품에 적힌 방법대로 따라야 합니다.

집에서 식초나 마늘, 고추를 넣어 만든 물을 뿌리는 방법도 종종 보이는데, 임의로 비율을 정해서 먹는 채소에 뿌리는 건 조심해야 합니다.

직접 키워 먹는 채소인 만큼 뭘 뿌리는지는 한번 더 확인하고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월별 정원 작업표 - 식물 번식과 파종 시기 (남부지방 기준)]


처서 무렵 텃밭에서 할 일을 순서대로 보면

1. 여름 작물을 정리합니다

수확이 끝난 작물과 병든 잎, 줄기를 걷어냅니다.


2. 잡초를 정리합니다

가을 작물을 심기 전에 밭의 잡초부터 제거합니다.


3. 배수를 확인합니다

비가 온 뒤 물이 고이는 곳이 있다면 두둑과 배수로를 손봅니다.


4. 흙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작물에 맞게 밭을 갈고 큰 돌이나 흙덩어리를 정리합니다.


5. 밑거름을 준비합니다

완숙 퇴비 등을 사용할 경우 제품의 사용 기준과 토양 상태를 확인합니다.


6. 심을 작물을 정합니다

배추는 모종, 무는 씨앗, 쪽파는 종구처럼 작물마다 심는 방법이 다릅니다.


7. 지역에 맞는 날짜를 확인합니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산간지역은 같은 날짜에 심지 않을 수 있습니다.


8. 심은 뒤 첫 물을 챙깁니다

정식하거나 파종한 직후에는 흙이 지나치게 마르지 않도록 살펴봅니다.


9. 싹과 잎을 관찰합니다

발아와 활착이 잘 되는지, 벌레 피해는 없는지 확인합니다.


10. 9월 농사를 미리 생각합니다

마늘과 양파처럼 가을에 준비해야 하는 작물도 있으므로 밭을 전부 한 번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월 하순 가을 텃밭은...

작물 8월 하순에 할 일 이후
김장배추 모종 정식 준비, 실시 물, 병해충, 웃거름 관리
가을무 씨앗 파종 솎음, 물 관리, 병해충 관찰
쪽파 종구 준비, 파종 생육 관리 후 가을 수확
씨앗 준비, 파종 어린잎 관리
상추 지역에 맞춰 파종, 정식 가을 수확
마늘, 양파 밭을 비워두고 다음 시기 준비 가을 파종, 정식

농사로의 가을 텃밭 자료에서도 8월부터 11월까지 배추, 무, 쪽파, 갓, 상추, 시금치 등의 재배 시기를 작물별로 구분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처서가 지나면 정말 시원해질까요?

‘처서매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처서가 지나면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조금 달라지고 더위가 한풀 꺾이는 해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처서 당일부터 갑자기 가을 날씨가 되는 건 아닙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8월 하순까지는 낮에 더울 때가 있다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밭일을 한다면 한낮에 나가기보다는 아침 일찍 움직이거나 해가 조금 기운 다음에 나가는 게 낫습니다.

절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서라고 적힌 날짜가 왔다고 해서 밭의 온도까지 바로 가을로 바뀌는 건 아닙니다.

달력에는 처서가 왔어도 밭에 나가 보면 아직 햇볕이 뜨겁습니다. 올해 8월도 날씨를 봐가면서 가을 농사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총정리 🌸진달래 꽁야~


달력 날짜보다 중요한 건 '실제 날씨'! - 처서가 지났다고 바로 서늘해지지 않으므로 한낮 폭염을 피해 아침·저녁으로 밭일을 진행하세요.

가을 농사의 첫걸음은 '여름 잔재 정리 & 배수점검'! - 병든 줄기와 잡초를 깔끔히 걷어내고, 비 온 뒤 물이 고이지 않도록 두둑과 배수로를 정비해야 합니다.

작물마다 심는 방식이 다릅니다! - 배추는 '모종 정식', 무는 '씨앗 직파', 쪽파는 '종구 파종'이 원칙입니다.

'일률적 물주기'는 위험! - 한여름처럼 기계적으로 물을 주기보다 흙의 건조 상태와 날씨(우천 여부)를 보고 보충해 주어야 뿌리가 상하지 않습니다.

초기 벌레 관리가 성패를 가릅니다! - 배추·무 어린잎의 벼룩잎벌레 피해를 막기 위해 한랭사를 활용하거나 잎 뒷면까지 수시로 관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 처서는 언제인가요?

2026년 처서는 8월 23일 일요일입니다. 24절기 가운데 열네 번째 절기로 입추와 백로 사이에 있습니다.


Q. 처서가 지나면 바로 가을 농사를 시작하나요?

가을 농사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습니다. 8월 중·하순부터 배추와 무를 비롯해 쪽파, 갓 등의 가을 작물을 준비할 시기입니다. 다만 지역과 품종에 따라 파종·정식 시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처서 무렵에 쪽파를 심어도 되나요?

네. 김장용 쪽파는 8월 하순~9월 상순에 파종하는 작형이 일반적으로 소개됩니다. 종구를 이용하며 파종 후 약 40~50일 정도 지나 수확할 수 있습니다.


Q. 배추와 무는 언제 심나요?

농사로 자료에서는 가을배추의 아주심기를 8월 하순~9월 상순, 가을무의 파종을 8월 하순~9월 상순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재배 지역과 품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종자·모종의 재배 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 김장철 친환경 농산물 사전예약 혜택*
*생산자 직거래! 신선한 제철 농산물 할인가 보기*

끝으로

내일이면 처서입니다.

낮에는 아직 덥지만 텃밭에 나가 보면 이제 가을 농사를 준비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름에 키우던 작물도 하나씩 정리하고, 배추 모종도 살펴봅니다. 무씨와 쪽파 종구도 미리 챙겨둘 때입니다.

올해 가을에 뭘 심을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빈 밭부터 한번 둘러봅니다. 비가 오고 나서 물이 어디에 고이는지, 햇빛은 어느 쪽으로 잘 드는지, 여름 작물을 걷어내고 나면 자리가 얼마나 남는지도 봅니다.

이런 것부터 보고 나면 뭘 심을지 조금씩 정리가 됩니다.

절기가 왔다고 밭이 바로 가을로 바뀌는 건 아니지만, 농사일을 준비할 때 참고하기에는 괜찮은 기준인 것 같습니다.

처서 지나고 아침저녁 바람이 조금씩 달라지면 밭의 모습도 하나씩 바뀝니다. 여름 작물을 걷어낸 자리부터 가을 채소를 심을 준비를 해봐야겠습니다.


해달바람비 한줄평

그래도 어찌저찌 시간이 지나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조만간 추위걱정, 난방걱정 하겠지요? 세월, 참 빠르고 정직합니다.


#2026년처서 #처서날짜 #처서뜻 #처서농사 #8월농사 #8월하순농사 #가을농사 #가을텃밭 #가을텃밭준비 #김장배추 #가을무 #쪽파재배 #쪽파심는시기 #주말농장 #텃밭가꾸기 #귀농귀촌 #전원생활 #농사정보


함께보면 좋은 글 -
알타리무 재배법 - 품종에서 수확까지 작형별 안내
- 무 재배 방법 - 8월 파종부터 11월 수확까지
- 김장무 심는 시기와 재배 방법 - 텃밭에서 아삭하고 단단한 무 키우기
- 배추 재배 방법 - 씨뿌리기부터 수확, 웃거름, 병해충, 보관까지 (2026)
- 김장배추 심는 시기부터 수확까지, 텃밭 재배 방법
- 얼갈이배추 재배법 – 파종부터 수확까지


오늘 정보가 도움 되셨나요?
‘해달바람비(https://www.ib612.com/)’를 즐겨찾기 해주시면, 생활정보부터 정책 정보, 시골살이 이야기까지 쉽고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흙 가까이, 삶 깊이. 해달바람비와 함께하세요. ^_______^


댓글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집 안에 심으면 안 되는 나무 6가지 (전원주택 마당 포함) - 풍수에서 피하는 나무와 좋은 나무

대우보일러(알토엔대우) 에러코드 총정리 - E1~EF 원인, 자가조치, AS 접수

2026년 추석 민생지원금 모두정리 - 지역별 10만~50만원 지급액, 신청일, 대상을 확인해 보세요!

압력솥 수육 시간 총정리! 삼겹살, 앞다리살, 목살 부위별 삶는 시간